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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도전한다]인비닷컴
전자신문 2004-04-27

[미래에 도전한다]인비닷컴

 

 

온라인 문서·서식 서비스 사이트 비즈폼(대표 이기용 http://www.bizforms.co.kr)은 회원수가 무려 100만명에 이른다. 현재 준비중인 ISO 콘텐츠 서비스가 완료되면 사용 가능한 문서·서식 전부를 다루게 돼 명실상부한 문서·서식 전문 포털로 등극하게 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 여세를 몰아 일본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자기소개서 전문 사이트 비즈레쥬메(http://www.bizresume.co.kr)도 40만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취업시장 틈새를 노린 비즈니스 모델이다. 취업을 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분야를 전문적으로 제공한 것. 현재 자기소개서 작성 전문 1위 사이트로 자리를 잡았다.

 비즈폼과 비즈레쥬메를 운영하는 인비닷컴(대표 이기용)은 지난해 매출 40억원에 이어 올해 8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해 소규모 벤처 기업 인수에도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무 회계 전문 이지분(http://www.ezbungae.com)의 경우 이 분야 사이트 순위 2위를 차지할 만큼 질 높은 콘텐츠와 풍부한 고객을 보유하고 있지만 수익모델이 없어 전전긍긍하다 인비닷컴에 인수되고 나서 5배의 매출 신장이 이뤄졌다. 최근에 인수한 ‘이지 판매 재고 관리(http://www.easypanme.co.kr)’는 5개월만에 연간 매출 10억원을 바라보는 알짜 상품으로 변신했다.

 인비닷컴은 독특한 사내문화를 지닌 기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일년에 3∼4회씩 마라톤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달 도서감상문도 발표하고 있다. 또 비흡연자에게는 금연비를 지급하고, 개개인의 능력향상을 위해 세미나 참석을 권유하고 있다.

 인터넷(In)에서 벌(Bee)처럼 일하자는 뜻인 사명처럼 알차게 사업을 키우는 인비닷컴의 미래가 주목된다.

 

 *인터뷰-이기용 사장

 “‘사업이 잘 된다’ ‘수익성이 있다’는 소문이 나면 경쟁사들이 우후죽순격으로 생겨나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문서서식 시장은 다릅니다. 이미 시장이 형성됐고, 신규업체들이 새로 사업을 시작하기에는 투자 비용에 비해 실효를 거두기가 힘듭니다. 문서·서식이라는 전문성을 유지하며 시장을 선점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문서·서식이라는 단일 아이템으로 100만명 회원유치에 성공한 비즈폼의 이기용 사장(34)이 밝힌 성공비결이다. 이 사장은 앞으로 기업을 인수해 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인수 개발 방식은 기술개발(R&D)과 인수합병(M&A)의 중간 형태로 중소 벤처기업들의 보편적인 합병방식이다.

 이 사장은 “사업확장을 위해 소규모 벤처 기업 인수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기업 인수개발은 기술개발과 인수합병의 중간 형태로 기술개발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폼, 비즈레쥬메 등 문서서식 전문서비스를 주도해온 인비닷컴 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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