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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외국어 번역은 인터넷으로 해결하자"
머니투데이 2002-01-12

"급한 외국어 번역은 인터넷으로 해결하자"

서식포털 ′비즈폼′을 운영업체 인비닷컴(대표 이기용)은 각종 외국어를 원어민 전문가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번역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비즈폼′ 사이트(http://www.bizforms.co.kr)를 통해 해당 외국어의 번역신청을 하면 비용견적에서부터 결제와 번역작업 및 결과물의 수령까지 모든 과정이 인터넷상에서 실시간으로 일괄처리 돼 효율성이 높고 속도가 빠르다는 것이 특징이다.
번역언어는 영어·일어·중국어·러시아어·불어·독어 등 외에 베트남어·몽골어 등까지 전세계 주요 외국어는 대부분 이용할 수 있으며, 외국어→한국어 및 한국어→외국어로의 번역이 모두 가능.
또 현지언어에 능통한 원어민이 직접 번역 및 감수를 담당하므로 정확성과 높은 번역품질을 기대할 수 있어, 번역소프트웨어 등을 이용하는 것과는 달리 오역이나 우스꽝스러운 해석 등의 걱정에서도 해방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인비닷컴 이기용 사장은 "현재 국내에 번역서비스 업체도 상당수 있고 번역소프트웨어도 꽤 보급돼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신속성과 고품질 모두를 겸비한 번역서비스에 늘 아쉬움을 느껴왔다"며 "인터넷이라는 매체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계속 개선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MoneyToday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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