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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컨텐츠 1월5째주 테마 컨텐츠- 정리의 달인이 되자~ new
지금, 주위를 한 번 둘러보세요. 책상의 모습이 어떠한가요? 온갖 서류와 잡동사니가 너저분하게 있진 않은가요? 머릿속의 생각 또한 좀처럼 모아지지 않고 흩어져 있진 않으신가요. 환경이든, 생각이든, 제 때 정리정돈 하는 습관이 인생을 유익하게 만드는 법~! 지금부터, 그 정리 노하우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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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정리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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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원칙

직장인들의 과도한 업무량, 거기다 엄청나게 쏟아지는 자료들. 제때 정리가 되지 않으면 찾을 때마다 시간낭비하기 일쑤! 자, 소소한 것부터 조금씩 정리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팔을 걷어붙이고 큰 것부터 정리하면 다음에도 큰 마음을 먹어야 하지만, 작은 것을 하고 그로 인해 뿌듯함을 느끼면 점점 정리하는 습관을 익힐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정리를 잘 할 수 있는지!
쓰보사카 타쓰야의 <정리 잘하는 법>에 나온 정리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비즈폼정리 잘하는 법

책상을 정리하고자 한다면, 먼저 가로세로 140센티미터의 넓은 공간을 마련해서, 여기에 책상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가져다 놓는다. 이때 '이것은 필요해', '이것은 필요 없어' 하는 식의 판단은 내리지 않는다. 그런 다음, 가져다 놓은 것들을 서류, 책, 기타, 세 그룹으로 분류한다. 그러면 한눈에 무엇이 필요하고 불필요한지를 판단할 수 있으므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불필요한 것을 찾아내는 방법은 오히려 비효율적이다.

정리를 시작하면 오래된 사진 같은 것이 나와서, 그것을 보다가 시간을 허비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추억에 잠기는 것은 즐거운 일이지만, 그러고 있는 사이에 계획했던 시간이 한참 지나서 다른 업무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삼가도록 하자.
다음에는 종류별로 분류한 것 가운데 필요한 것을 골라낸다. 이것이 '남길 것'이고, 나머지는 '버릴 것'이 된다. 이때, 버릴 것인지, 남길 것인지를 판단하는 데 너무 시간을 들이면 안 된다. 시간을 들일수록 판단력이 흐려지고, 과감한 결단을 망설이게 된다. 1분 동안에 빠르게 판단하자.

정말로 불필요해졌는지 잘 판단이 서지 않는 물건이나, 애착이 있어서 버리기 어려운 것들은 다른 상자에 보관한다. 그리고 보관 기한을 정하고, 그 기간 안에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무조건 버린다. 만약 한 번이라도 사용했다면, 꺼내 사용 중인 상자로 옮긴다. 물품이나 서류를 수납, 정리하는 방법으로 '매달기', '세우기', '눕히기', 세 가지가 있다. 가구를 예로 들자면, '매달기' 정리법의 대표적인 예는 양복을 거는 옷걸이 벽장이고, '눕히기' 정리법의 대표적인 예는 옷이나 속옷을 차곡차곡 쌓아 넣는 장롱 서랍이다.

서랍은 넣었다 꺼냈다 할 때마다 위에 있는 것과 아래에 있던 것이 뒤죽박죽 되기 때문에 제자리로 되돌려 놓기가 쉽지 않다. 수납 공간을 이용하는 데에도 비효율적이다. 그에 비해 옷걸이 벽장은 위에 매달기 때문에 넘어질 염려가 없고,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중간 형태가 '세우기' 정리법이다. 세워서 정리하면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꺼내거나 넣기가 편하다.

도움이 되셨나요? 정리를 잘하면 항상 머릿속을 맑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의 방식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정리에 도움이 되는 아래의 서식도 활용해 보세요.


비즈폼활용할 서식

서류철제목표 표준근로계약서 서식표지more
 
서류철 후면에 붙이는 스티커형태의 양식입니다. 작성후 출력하시어서 절단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파일철 관리시 앞 페이지에 사용할 수 있는 서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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